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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작성일 :  2019-08-28 16:13
이름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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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캠핑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 숙식을 함께 해결하던 텐트 캠핑에서 먹을거리만 가지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이나 카라반 캠핑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친 몸과 마음으로 텐트를 준비하고 설치, 거둬야 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하듯 최근 대구경북에도 수도권에서나 볼 수 있었든 럭셔리 글램핑장 못지않은 대형 글램핑장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다.
 

청도에 위치한 '하비 카라반 글램핑'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4중단열'과 '개별 리빙룸', '대형 북카페' '황토찜질방' 등을 구비한 럭셔리 캠핑장이다. 글램핑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직수입한 '카라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서비스에 있다. 1박2일의 숙박코스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파트룸' 제도를 운영중이다. 파티룸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낮시간대에 5시간 동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비 카라반 글램핑 남정환 대표는 "경제난, 취업난으로 인해 어려운 시절, 모두가 제대로 된 휴식이 필요하다. 이 곳에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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