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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일 :  2019-08-28 16:08
이름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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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캠핑보다는 몸만 가볍게 가서 쉽게 즐기는 ‘글램핑장’과 ‘카라반캠핑장’이 뜨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하듯 지난 12월에 대구, 부산에서 인접한 관광도시 경북 청도에 ‘하비카라반글램핑’이 오픈했다. 약 1년의 설계, 공사기간을 거쳐 국내 최초로 ‘4중단열’과 ‘개별 리빙룸’을 가진 럭셔리 캠핑장이다. 오픈한지 3개월 남짓, 이미 20~40대 사이에서는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총 8개동으로 구성된 글램핑과 카라반은 한 겨울에도 속옷 취침이 가능하게 4중 단열이 되어 있으며 모두 개별 리빙룸과 욕식을 갖추고 있다. 브런치와 커피가 제공되는 대형 북카페는 캠핑장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청도로 데이트를 온 연인들에게도 인기다. 더불어 캠핑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영장과 황토찜질방 그리고 단체 캠프파이어장, 대형 야외쉼터도 마련되어 있다.

남정환 대표는 하비카라반글램핑의 공간 테마가 ‘별빛’, ‘달빛’, ‘소근소근’, ‘우리끼리 럭셔리’의 4가지라고 강조한다. 일반 캠핑장들은 다닥 다닥 붙어 있기에 마치 단체 워크샵장을 방불케 하며 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한 게 사실인데, 하비카라반글램핑은 약 1천 8백평의 공간에 넓게 배치된 동 간격과 함께 철저한 방음설계로 인하여 타 고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다. 더불어 맑은 공기와 물을 자랑하는 청정자연 ‘청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에 천혜의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청도는 예로부터 경북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와인터널, 용암온천, 프로방스, 힐크레스트 등의 대형 관광지와 함께 일몰이 멋진 혼신지, 연꽃이 예쁜 유등지 그리고 등산객을 위한 운문산, 비슬산 등이 있다.

하비카라반글램핑은 숙박형태로도의 이용은 물론, 국내 최초로 ‘파티룸’도 운영한다. 파티룸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낮시간에 5시간 동안 이용 가능한 코스다. 20~40대의 연인들과 주부모임 그리고 친구지간의 대낮 워크샵으로 자주 이용된다고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 하비카라반글램핑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팀 sbscnbcnew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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